01철학 02생태계 03에코 04글리움 05멍냥레코드 06로드맵 07문의

FunnySquare Inc. · The Ecosystem of Daily Life

즐거움이
현실이 되는

퍼니스퀘어는 파편화된 하루의 조각들을 의미 있는 데이터로 모으고, 그 데이터를 다시 새로운 즐거움으로 되돌려주는 기술 기업입니다.

01 — Philosophy

파편화된 일상을
의미 있는 데이터로,
그리고 새로운 즐거움으로.

퍼니스퀘어가 정의하는 ‘즐거움’은 단순한 오락이 아닙니다. 개인의 건강한 움직임,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 반려가족과의 따뜻한 교감 — 일상의 모든 기록이 모여 내일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기술을 통해 일상의 파편들을 연결하고, 그 안에서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가치와 즐거움을 현실로 구현합니다.

FunnySquare Manifesto
01

개인의 건강한 움직임

달리고, 걷고, 오르는 모든 움직임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돌아오는 기록이어야 합니다.

Echo
02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

연인과 가족의 일정과 지출은 흩어져 있을 때보다 하나의 화면 위에 놓일 때 비로소 이야기가 됩니다.

Gleaum
03

반려가족과의 따뜻한 교감

말하지 못하는 가족의 건강은, 사라지지 않는 기록으로 지켜져야 합니다.

MungNyang Records

02 — Ecosystem

삶의 모든 순간을 커버하는
하나의 생태계

서로 다른 세 개의 서비스가 하나의 기술 기반 위에서 움직입니다. 데이터와 관계는 각자의 경계 안에서 독립적으로 지켜집니다.

01 Active · 운영 중

에코

Echo

대상
나 (Self)
데이터
GPS · 위치 · 운동 흐름
가치
소셜 피드 없이 온전히 나의 기록에 몰입하는 개인화 트래커
02 Beta · 베타 운영 중

글리움

Gleaum

대상
관계 (Relation)
데이터
일정 · 소비 · 자산 흐름
가치
개인 프라이버시 원장과 완벽히 분리되는 관계형 공유 공간
03 개발 중 · Phase 2

멍냥레코드

MungNyang Records

대상
가족 — 반려동물
데이터
진료 · 건강 · 의료 정보
가치
흩어진 반려가족의 건강 기록을 평생 남는 형태로 관리

Shared Foundation

FunnySquare Core Infra

  • 초고속 클라우드 동기화
  • 빅데이터 · OCR 엔진
  • 프라이버시 & 보안

01

Echo

에코 · 나를 위한 기록
Active · 운영 중

“Return, not reaction.”

기록은 나에게 돌아옵니다.

당신의 움직임은 타인의 피드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소셜 피드나 공개 순위 없이, 러닝 · 자전거 · 걷기의 흐름에만 몰입할 수 있는 개인 GPS 운동 트래커입니다.

Four pillars

01

Private by default

운동 경로와 건강 기록은 기본적으로 나의 기기에만 머무릅니다.

02

Quiet performance

순위 · 좋아요 경쟁 대신, 나의 흐름과 회고에 집중합니다.

03

Continuous fitness

러닝에서 시작해 등산 · 수영 · 근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04

Clear ownership

기록을 내보내고 옮길 수 있는 데이터 주권을 지향합니다.

  • 강력한 OS 연동

    잠금화면과 다이나믹 아일랜드(Live Activities)에서 고도 · 심박 · 페이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 독립적 구동

    아이폰 없이 Apple Watch 단독으로 실행되며, Apple 건강 앱과 완벽하게 동기화됩니다.

지원 종목 로드맵

Running Now Walking Now Cycling Now Hiking Next Swimming Next Strength Future

02

Gleaum

글리움 · 관계를 위한 기록
Beta · 베타 운영 중

Gleam + 글 + -ium · “Writing that shines”

나, 그리고 연인 · 가족의
일상 네트워크.

세상의 수많은 소셜 네트워크는 ‘타인’에게 보여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글리움은 다릅니다. 내 곁의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집중합니다. 각자의 할 일을 명확히 기록하고, 서로의 빈자리를 따뜻하게 조명하는 공간입니다.

Private Ledger · 개인 공간

기본적으로 나만 열람합니다

  • 캘린더 · 일정
  • 가계부 · 자산 흐름

// default: private

Shared Ledger · 공유 공간

선택한 것만 함께 봅니다

  • 연인 · 가족 모임의 수입 · 지출만 선택적 연동
  • 일정(메신저)과 지출(메모장)을 하나의 원뷰로 통합

// opt-in only

우리의 시차를 없애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실시간 시간 공유.

Gleaum Brand Essence
  • 완벽한 데이터 분리

    내 개인 가계부와 캘린더는 프라이빗하게 유지하면서, 공유 공간에서만 선택적으로 연동합니다.

  • 관계 기반 설계

    카카오 로그인으로 1초 만에 연결하고, 자녀 초대 및 보호자 동의 등 섬세한 접근 권한을 관리합니다.

  • 직관적인 플로우

    파편화된 일정(메신저)과 지출(메모장)을 하나의 공간에서 원뷰로 통합 관리합니다.

03

MungNyang Records

멍냥레코드 · 가족을 위한 기록
개발 중 · Phase 2 출시 예정

Paper → Permanent record

종이에 갇힌 병력을,
평생 지워지지 않는 기록으로.

1,500만 반려인 시대, 그러나 반려동물의 의료기록은 여전히 종이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멍냥레코드는 흩어지고 사라지는 반려가족의 건강 기록을, 평생 남는 형태로 다시 세우는 서비스입니다.

0만 명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

0조원+

2027년 펫 헬스케어 시장 규모

0%

전체 반려동물 지출 중 의료비 비중 — 1위

해결하는 문제

의료기록 소실

종이 영수증을 분실하면 과거 진료 이력은 복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중복 지출

병원을 옮길 때마다 기록이 없어 같은 검사를 반복하게 됩니다.

응급상황 취약

정작 급할 때 히스토리를 즉시 파악할 수단이 없습니다.

In development

자세한 내용은 출시와 함께 공개합니다

멍냥레코드는 현재 Phase 2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기능 구성과 기술 방식은 출시 시점에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제휴 · 투자 · 사전 협업 논의는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문의하기

04 — Technology

3개의 서비스,
하나의 기술 기반

에코, 글리움, 멍냥레코드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독립된 서비스지만, 데이터를 다루는 원칙과 기술 기반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01

초고속 클라우드 동기화

수많은 개인 건강 데이터와 금융 데이터를 무손실로, 실시간에 가깝게 동기화합니다.

02

빅데이터 & OCR 엔진

비정형 데이터를 서비스가 곧바로 쓸 수 있는 구조화된 형태로 바꾸는 자체 데이터 처리 역량입니다.

03

프라이버시 & 보안

개인 원장 분리 기술과 민감한 의료 · 금융 정보의 철저한 암호화를 기본값으로 둡니다.

15년 차 시니어 엔지니어링팀이 기획력과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세 서비스를 하나의 인프라 위에서 직접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05 — Roadmap

기록을 넘어,
일상을 예측하고 연결하는 표준으로

Phase 1 · Current

Active 포트폴리오 고도화

에코와 글리움의 유저 베이스 락인(Lock-in)과 서비스 안정화에 집중합니다.

Phase 2 · Next step

멍냥레코드 런칭

멍냥레코드를 상용화하고, B2C 구독 모델을 도입합니다.

Phase 3 · Scale up

B2B 제휴 생태계 확장

파트너와의 B2B 제휴로 생태계를 넓히고, 수익 모델을 다각화합니다.

Phase 4 · 2027 ~

글로벌 확장

언어 및 진료 코드의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펫 헬스케어 및 일상 라이프스타일 앱 시장에 진출합니다.

Let’s build the ecosystem

일상을 다시 즐겁게 만드는 일,
함께 하시겠어요?

제휴 · 투자 · 채용에 대한 문의를 기다립니다. 남겨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