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건강한 움직임
달리고, 걷고, 오르는 모든 움직임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돌아오는 기록이어야 합니다.
EchoFunnySquare Inc. · The Ecosystem of Daily Life
퍼니스퀘어는 파편화된 하루의 조각들을 의미 있는 데이터로 모으고, 그 데이터를 다시 새로운 즐거움으로 되돌려주는 기술 기업입니다.
01 — Philosophy
퍼니스퀘어가 정의하는 ‘즐거움’은 단순한 오락이 아닙니다. 개인의 건강한 움직임,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 반려가족과의 따뜻한 교감 — 일상의 모든 기록이 모여 내일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기술을 통해 일상의 파편들을 연결하고, 그 안에서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가치와 즐거움을 현실로 구현합니다.
FunnySquare Manifesto달리고, 걷고, 오르는 모든 움직임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돌아오는 기록이어야 합니다.
Echo연인과 가족의 일정과 지출은 흩어져 있을 때보다 하나의 화면 위에 놓일 때 비로소 이야기가 됩니다.
Gleaum말하지 못하는 가족의 건강은, 사라지지 않는 기록으로 지켜져야 합니다.
MungNyang Records02 — Ecosystem
서로 다른 세 개의 서비스가 하나의 기술 기반 위에서 움직입니다. 데이터와 관계는 각자의 경계 안에서 독립적으로 지켜집니다.
Echo
Gleaum
MungNyang Records
01
운동 경로와 건강 기록은 기본적으로 나의 기기에만 머무릅니다.
순위 · 좋아요 경쟁 대신, 나의 흐름과 회고에 집중합니다.
러닝에서 시작해 등산 · 수영 · 근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기록을 내보내고 옮길 수 있는 데이터 주권을 지향합니다.
잠금화면과 다이나믹 아일랜드(Live Activities)에서 고도 · 심박 · 페이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아이폰 없이 Apple Watch 단독으로 실행되며, Apple 건강 앱과 완벽하게 동기화됩니다.
02
Gleam + 글 + -ium · “Writing that shines”
나, 그리고 연인 · 가족의
일상 네트워크.
세상의 수많은 소셜 네트워크는 ‘타인’에게 보여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글리움은 다릅니다. 내 곁의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집중합니다. 각자의 할 일을 명확히 기록하고, 서로의 빈자리를 따뜻하게 조명하는 공간입니다.
Private Ledger · 개인 공간
// default: private
Shared Ledger · 공유 공간
// opt-in only
우리의 시차를 없애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실시간 시간 공유.
Gleaum Brand Essence내 개인 가계부와 캘린더는 프라이빗하게 유지하면서, 공유 공간에서만 선택적으로 연동합니다.
카카오 로그인으로 1초 만에 연결하고, 자녀 초대 및 보호자 동의 등 섬세한 접근 권한을 관리합니다.
파편화된 일정(메신저)과 지출(메모장)을 하나의 공간에서 원뷰로 통합 관리합니다.
03
Paper → Permanent record
종이에 갇힌 병력을,
평생 지워지지 않는 기록으로.
1,500만 반려인 시대, 그러나 반려동물의 의료기록은 여전히 종이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멍냥레코드는 흩어지고 사라지는 반려가족의 건강 기록을, 평생 남는 형태로 다시 세우는 서비스입니다.
0만 명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
0조원+
2027년 펫 헬스케어 시장 규모
0%
전체 반려동물 지출 중 의료비 비중 — 1위
종이 영수증을 분실하면 과거 진료 이력은 복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병원을 옮길 때마다 기록이 없어 같은 검사를 반복하게 됩니다.
정작 급할 때 히스토리를 즉시 파악할 수단이 없습니다.
In development
멍냥레코드는 현재 Phase 2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기능 구성과 기술 방식은 출시 시점에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제휴 · 투자 · 사전 협업 논의는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문의하기04 — Technology
에코, 글리움, 멍냥레코드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독립된 서비스지만, 데이터를 다루는 원칙과 기술 기반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개인 건강 데이터와 금융 데이터를 무손실로, 실시간에 가깝게 동기화합니다.
비정형 데이터를 서비스가 곧바로 쓸 수 있는 구조화된 형태로 바꾸는 자체 데이터 처리 역량입니다.
개인 원장 분리 기술과 민감한 의료 · 금융 정보의 철저한 암호화를 기본값으로 둡니다.
15년 차 시니어 엔지니어링팀이 기획력과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세 서비스를 하나의 인프라 위에서 직접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05 — Roadmap
Phase 1 · Current
에코와 글리움의 유저 베이스 락인(Lock-in)과 서비스 안정화에 집중합니다.
Phase 2 · Next step
멍냥레코드를 상용화하고, B2C 구독 모델을 도입합니다.
Phase 3 · Scale up
파트너와의 B2B 제휴로 생태계를 넓히고, 수익 모델을 다각화합니다.
Phase 4 · 2027 ~
언어 및 진료 코드의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펫 헬스케어 및 일상 라이프스타일 앱 시장에 진출합니다.
Let’s build the ecosystem
제휴 · 투자 · 채용에 대한 문의를 기다립니다. 남겨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